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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솔루션 도입하면 인건비 줄고 매출 오른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정부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해준다고 하니 혹하실 겁니다.

하지만 작년 부천 분식집 사장님은 700만원 지원받아 키오스크와 테이블오더를 설치했는데, 3개월 만에 시스템이 자꾸 멈춰서 결국 사용을 포기했습니다.

반면 같은 골목 경쟁 매장은 똑같은 지원금으로 월 인건비 250만원을 절감하고 객단가까지 20% 올렸습니다. 무엇이 달랐을까요?

이 글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내용입니다.

  • 정부 지원금 500만원 vs 1,000만원, 어떤 조건으로 받는지
  • 일반형과 미래형 중 내 업종에 맞는 선택 기준
  • 지원금 환수당하는 3가지 함정과 의무사항
  • 시스템 고장으로 영업 손실 보지 않는 체크리스트

정부 지원금, 얼마나 받을 수 있나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솔루션을 도입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건 정부 지원 규모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지원 유형은 크게 일반형, 미래형, SaaS형, 주문제작기술형으로 나뉩니다.

보통 키오스크나 테이블오더만 설치한다면 일반형으로 최대 500만원, 서빙로봇이나 조리로봇까지 도입한다면 미래형이나 주문제작기술형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유형주요 내용국비 지원율최대 지원금
일반형 구매키오스크, 테이블오더50~70%500만원
미래형 구매로봇기술 1개 이상70%1,000만원
SaaS형 구독매출/재고 관리 S/W100%연 30만원
주문제작기술형조리로봇 맞춤형70%1,000만원

취약계층 소상공인은 간이과세자, 1인 사업장, 장애인 기업이 해당되며, 디지털오더, 키오스크, 사이니지 품목에 대해 국비 지원율이 80%로 높아집니다. 자부담을 20%만 하면 되니 훨씬 유리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함정이 있습니다. 지원금은 공급가액 기준입니다. 부가가치세 10%는 별도로 내야 합니다.

실제 부담금 계산, 이렇게 하세요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솔루션을 도입할 때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500만원 지원받으면 거의 공짜로 설치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예를 들어 키오스크와 테이블오더를 합쳐서 공급가 500만원짜리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일반 소상공인은 국비 70% 지원을 받으면 350만원을 지원받습니다. 자부담 150만원과 부가세 50만원을 합치면 실제로 200만원을 내야 합니다.

취약계층은 지원율이 80%로 올라가서 국비 400만원을 받습니다. 자부담 100만원과 부가세 50만원을 합쳐 150만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일반형 vs 미래형, 어떻게 선택할까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솔루션에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일반형과 미래형 중 선택입니다.

일반형은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사이니지 같은 기본 스마트 기기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신청도 비교적 간단합니다. 처음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하는 소규모 매장에 적합합니다.

미래형은 로봇기술이나 배리어프리 기술을 1개 이상 포함해야 합니다. 서빙로봇, 조리로봇 같은 고가의 장비를 도입할 때 선택하며,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 규모가 크지만, 인건비 절감 효과도 훨씬 큽니다.

서빙로봇, 정말 효과 있을까

서빙로봇 1대가 직원 0.8명분의 업무를 대체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주방에서 테이블까지 음식을 나르는 단순 반복 업무를 로봇이 대신하니까, 직원은 고객 응대와 테이블 정리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한 식당은 서빙로봇 도입 후 홀 직원 1명을 줄였습니다. 월 인건비 200만원 절감에 손님들이 로봇을 신기해하면서 SNS에 올려주니 자연스럽게 마케팅 효과까지 생겼습니다.

단, 서빙로봇은 바닥이 평평하고 동선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계단이 있거나 테이블 간격이 좁으면 사용이 어렵습니다. 도입 전에 매장 구조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조리로봇, 어떤 업종에 유리한가

조리로봇은 초기 투자 비용이 1억~3억원 수준으로 높지만, 장기적으로 인건비를 절감하고 음식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볶음밥, 파스타, 라면처럼 조리 과정이 정형화된 메뉴에 적합합니다. 사람이 만들면 컨디션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로봇은 항상 동일한 품질로 조리합니다.

특히 피크타임에 위력을 발휘합니다. 요리사가 한 번에 돌릴 수 있는 웍은 한두 개지만, 조리로봇 여러 대를 설치하면 동시에 5~10인분을 조리할 수 있습니다.

두산로보틱스의 튀김 조리 로봇, 한화로보틱스의 바리스타 로봇, 에니아이의 AI 조리 로봇 같은 다양한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신청 절차와 시기, 놓치면 1년 기다립니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솔루션 지원금은 매년 2월경 공고가 나옵니다.

신청 기간은 보통 2~3주 정도로 짧으니,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신청 절차는 사업 신청 → 서면평가 및 최종심의 → 선정 발표 → 기술 보급 순으로 진행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스마트상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서류 미비로 탈락하는 경우가 많으니, 사업자등록증, 최근 매출 증빙 자료, 사업장 사진 등을 미리 준비하세요.

광주 상무지구 카페 사장님은 서류를 대충 준비했다가 1차에서 탈락했습니다. 다음 해에 다시 신청해서 선정됐지만, 1년을 허비한 거죠. 처음부터 꼼꼼하게 준비하는 게 중요합니다.

지원금 환수당하는 3가지 함정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솔루션을 도입한 뒤 지원금을 환수당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3가지 함정을 알려드립니다.

첫째, 의무 사용 기간 2년을 지키지 않으면 지원금 전액을 돌려줘야 합니다. 계약 체결일로부터 2년간 스마트 기기를 의무적으로 사용하고 유지해야 합니다. 장사가 안 돼서 폐업하거나 다른 업종으로 전환하면 수백만 원을 환수당합니다.

둘째, 지급보증보험 가입을 빼먹는 경우입니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국비 지원금액에 대한 지급보증보험을 발급받아 제출해야 하며, 보험료는 본인 부담입니다. 이걸 모르고 계약하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셋째, 부정행위에 연루되는 것입니다. 자부담금 대납, 부가세 지원, 페이백(현금/현물 지급), 대리 신청 같은 부정행위는 공단에서 엄격히 금지합니다. 적발 시 보조금 환수는 물론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자부담금 납부, 무이자 할부 활용하세요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솔루션 도입 시 자부담금이 부담되신다면, 제휴카드를 활용하세요. 하나 원더카드로 2~12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자부담금 150만원을 12개월 무이자 할부로 나누면 월 12만 5천원씩만 내면 됩니다. 한 번에 큰 금액을 준비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유리합니다.

단, 카드 발급이 가능해야 하므로, 신용등급이 낮거나 연체 이력이 있으면 어렵습니다. 이 경우에는 계좌이체로 일시납해야 합니다.

패키지 A: 테이블오더 중심 운영 효율 극대화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솔루션에서 가장 많이 선택하는 패키지는 KT지니원 하이오더, POS, 인터넷, CCTV를 결합한 올인원 패키지입니다.

하이오더는 홀 직원의 동선을 극적으로 줄여줍니다. 10개 테이블 기준으로 약 0.4인분, 월 100만원 상당의 인건비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주문 누락도 없어지고, 손님들이 눈치 안 보고 추가 주문하니 객단가도 올라갑니다.

안정적인 시스템이 매출을 지킵니다

테이블오더가 고장 나면 영업이 마비됩니다. 주문이 안 들어가고, 손님은 기다리다 나가고, 매출이 급감합니다.

일반 업체는 고장 시 택배로 수리하거나 엔지니어가 오기까지 3~7일 걸립니다. 그 기간 동안 시스템 없이 수동으로 영업해야 합니다.

반면 전국 직영 센터를 운영하는 대기업 시스템은 오후 3시 이전 접수 시 당일 방문해서 즉시 조치합니다. 고장난 기기를 수리하러 가져가는 게 아니라, 예비 물품으로 바로 교체해주니 영업 공백이 거의 없습니다.

통신 상품 결합으로 월 5만원 절약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솔루션을 도입하면서 인터넷, 전화, CCTV를 따로따로 가입하면 손해입니다. 통신 상품은 결합 할인이 핵심입니다.

인터넷과 CCTV, 전화를 결합하면 월 3~5만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집 인터넷까지 결합하면 추가로 5,000원 더 할인됩니다. 연간 36만~60만원 절약되는 금액입니다.

AI CCTV는 단순 보안을 넘어 경영 도구입니다. 고객 동선 분석으로 인기 상품 진열에 활용하고, 피플 카운터 기능으로 시간대별 손님 수를 파악해서 인력 배치를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20평 미만 소형 매장은 월 12,000원에 AI CCTV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상이 클라우드 서버에 안전하게 보관되니 녹화기 도난 걱정도 없습니다.

패키지 B: 로봇 중심 인력 대체 패키지

인건비 부담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려면 로봇기술 도입을 고려해야 합니다. 미래형이나 주문제작기술형으로 신청하면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서빙로봇과 조리로봇, KT하이오더, 키오스크를 결합하면 24시간 무인 운영도 가능합니다. 심야 시간대에는 키오스크로 주문받고, 조리로봇이 요리하고, 서빙로봇이 나르면 인건비가 거의 들지 않습니다.

초기 투자 비용은 크지만, 장기적으로 인건비 절감 효과가 훨씬 큽니다. 특히 최저임금이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로봇은 한 번 투자하면 추가 비용이 거의 없습니다.

한 파스타집 사장님은 조리로봇 2대와 서빙로봇 1대를 도입했습니다. 정부 지원금 700만원을 받아서 자부담은 300만원 정도였는데, 주방 보조 1명과 홀 직원 1명을 줄여서 월 400만원을 절약합니다. 1년이면 투자금을 회수하는 셈이죠.

올인원 패키지로 오픈 일정 지연 방지

창업 준비하면서 가장 스트레스받는 게 일정 관리입니다. 인테리어, 주방 설비, 인터넷, CCTV, POS, 테이블오더를 각각 다른 업체에 맡기면 일정이 꼬입니다.

한 곳이라도 지연되면 전체 오픈이 미뤄집니다. 오픈 지연되면 임대료, 인건비, 식자재 비용은 계속 나가는데 매출은 없습니다. 일주일만 늦어져도 수백만 원 손실입니다.

올인원 패키지는 인터넷, CCTV, POS, 테이블오더까지 한 번에 상담하고 설치 일정까지 통합 관리합니다. 책임 소재도 명확하고, 문제 발생 시 한 곳에만 연락하면 됩니다.

특히 통신 상품은 구조가 복잡해서 어떻게 결합해야 유리한지 알기 어렵습니다. 지금바로 KT지니원을 통해서 상담받으면 결합 할인, 카드 할인, 사은품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매출 30% 올리는 메뉴판의 비밀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솔루션에서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메뉴판 사진입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사진에 따라 주문율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음식 사진만 개선해도 매출이 30%까지 오른다고 합니다. 테이블오더 화면에 흐릿한 사진이나 조명이 어두운 사진이 올라가면 식욕을 떨어뜨립니다.

AI 이미지 편집 기술로 기존의 흐릿한 사진도 선명하고 먹음직스럽게 바꿀 수 있습니다. 대기 화면에 홍보 동영상을 넣으면 추가 주문을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KT 지니원을 통해서 진행하는 사장님께는 AI 이미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솔루션, 성공의 핵심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솔루션은 인건비 절감과 매출 증대를 동시에 달성하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정부 지원금을 활용하면 초기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 선택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시스템 고장으로 영업이 중단되고, AS는 느리고, 의무 기간을 지키지 못해 지원금을 환수당합니다.

성공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내 업종과 매장 규모에 맞는 솔루션을 선택하세요. 둘째, 안정적인 시스템과 신속한 AS를 제공하는 검증된 업체를 선택하세요. 셋째, 통신 상품을 결합해서 월 고정비를 최적화하세요.

정부 지원금 신청 전에 KT지니원과 상담해서 매장 특성에 맞는 최적의 패키지를 설계하고, 올인원으로 설치 일정까지 관리받으면 성공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일반형과 미래형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

A. 키오스크나 테이블오더만 도입한다면 일반형으로 최대 500만원 지원받으세요. 서빙로봇이나 조리로봇까지 도입할 계획이라면 미래형으로 신청해서 최대 1,000만원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 규모와 인건비 절감 목표에 따라 선택하세요.

Q. 자부담금이 부담되는데 할부가 가능한가요?

하나 원더카드로 2~12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합니다. 150만원을 12개월로 나누면 월 12만 5천원씩만 내면 됩니다. 단, 카드 발급이 가능해야 하므로 신용등급을 확인하세요.

Q. 테이블오더가 고장 나면 얼마나 빨리 수리되나요?

A. 업체마다 다릅니다. 일반 업체는 택배 수리로 3~7일 걸리지만, 전국 직영 센터를 운영하는 KT 지니원의 하이오더 제품은 오후 3시 이전 접수 시 당일 방문해서 교체해줍니다. 영업 공백을 최소화하려면 AS 체계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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